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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4 14:56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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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타디움상은 광양축구전용구장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이벤트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이벤트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 2021년 K리그2 1∼12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 K리그2 1∼12라운드까지 각 구단의 마케팅 성과와 그라운드 상태를 평가해 ▲ 팬 프렌들리 클럽상 ▲ 그린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4일 발표했다.

K리그2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대전하나시티즌이 뽑혔다.

대전은 해당 기간 홈 경기를 찾은 팬들을 위해 콘셉트별 포토존, S석 팬 친화 환경 조성, 모바일웹을 통한 비대면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고, 이를 통해 6차례 홈 경기 가운데 세 차례가 매진되며 K리그2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대전에 이어 서울 이랜드 FC와 김천 상무가 2∼3위를 차지했다.

그라운드 관리상태가 우수한 경기장에 주는 그린스타디움상은 광양축구전용구장에 돌아갔다.파워볼게임

광양축구전용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축구전용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orn9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임미숙이 현재 별거 중임을 고백했다.

6일(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현재 별거중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임미숙은 “시골에서 홀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라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갱년기인 김학래와 같이 있으면 이혼할 것 같아 별거 중이다”라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미숙은 친한 지인인 국악인 김영임, 개그맨 이상해 부부의 연수원에서 지내고 있었다. VCR 영상 속 임미숙은 김영임, 이상해 부부와 힐링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때 고급 자동차를 타고 온 몸을 명품으로 감싼 ‘학드래곤’ 김학래가 등장했다.

김학래는 ‘보고 싶어서 왔다’는 말을 “고추장은 어디다 놨냐”라며 충청도식으로 돌려 말해 임미숙의 화를 돋우었다. 계속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끝내 주식 얘기로 갈등을 폭발시켰다. 이상해는 숙래 부부 사이에서 싸움을 중재하기 위해 노력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해는 김학래에게 ‘참을 인’을 강조하며 예전과는 달라진 순종적(?)인 모습을 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영임은 임미숙의 결혼 생활에 공감하며 “나도 공황장애를 심하게 앓아 1년 동안 누워만 있었고, 아이들이 학교 갈 때 배웅도 못해줬다”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심지어 “안면마비까지 왔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영임은 자신의 한을 녹인 '회심곡'을 불렀고 이로 인해 임미숙을 비롯한 스튜디오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파워볼사이트

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6월 6일(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범LG가 식품업체 아워홈의 구본성 대표이사 부회장이 해임됐다. 셋째딸 구지은 전 캘리스코 대표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이른바 '남매의 난'이 세 자매의 완승으로 끝났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이날 오전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삼녀 구지은 전 대표 측이 상정한 대표이사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아워홈 신임 대표이사로 구지은 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주총에서는 구지은 대표가 제안한 신규이사 선임안과 보수총액 한도 제한안 등이 통과됐다.

이로써 구지은 대표는 주주제안을 통해 21명의 신규 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를 장악했다. 아워홈의 이사 수는 종래 11명에서 32명이 됐다.

아워홈의 최대 주주는 구본성 부회장으로 지분 38.6%를 갖고 있다. 그러나 구미현(19.3%)·명진(19.6%)·지은(20.7%) 세 자매의 지분을 합치면 59.6%에 달한다.

장녀 구미현 씨는 2017년 아워홈 경영권 분쟁에서 오빠인 구본성 부회장 편에 섰지만,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현 구조에 반기를 든 구지은 대표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현씨가 돌아선 이유로는 실적악화와 최근 구 부회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거론된다.

구 부회장은 보복 운전으로 상대 차량을 파손하고 운전자를 친 혐의로 전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아워홈이 지난해 상반기 연결 기준 14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구지은 대표는 2004년 아워홈 입사 이후 4남매 가운데 유일하게 경영에 참여했지만, 구 부회장이 2016년 경영에 참여하면서 밀려났다. 이후 '사보텐', '타코벨' 등을 운영하는 외식기업 캘리스코 대표로 이동해 구 부회장과 줄곧 갈등을 빚어왔다.

아워홈은 줄곧 캘리스코에 식자재를 공급해왔지만, 2019년 이를 중단해 남매 사이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다. 이에 캘리스코는 지난해 식자재 공급선을 신세계푸드로 변경했다.동행복권파워볼

식품업계에서는 구지은 대표가 아워홈 경영권을 가져오면서 두 기업 사이의 관계도 재정립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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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4)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올 시즌 10경기(58⅓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중인 류현진은 5월에도 5경기(30⅔이닝) 4승 평균자책점 2.64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원정경기에서는 비바람이 부는 악조건에서도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메이저리그 공식 매체 MLB.com은 “지난 등판에서 류현진은 클리블랜드에서 악천후와 싸우면서도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 평균자책점 2.62와 함께 그동안 보여줬던 최상의 컨트롤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스는 확실하게 감을 잡았다”라며 류현진의 활약을 기대했다.

휴스턴은 잭 그레인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LA 다저스에서 류현진과 함께 뛰었던 그레인키는 올 시즌 12경기(73⅔이닝) 5승 2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중이다.

MLB.com은 “3경기 연속 4이닝 소화에 그쳤던 그레인키는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8이닝을 던지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2.45 WHIP(이닝당출루허용률) 0.77을 기록했다. 또 최근 22이닝 동안 17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냈고 볼넷은 4개밖에 허용하지 않았다”라며 최근 그레인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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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정미애가 송혜교를 닮은 딸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정미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영띠 눈물연기중.. 인성오빠에게 인형쟁탈전에서 패배.. #주차된차안”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미애의 사랑스러운 딸이 담겨 있다. 주차된 차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인데 두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하다. 오빠와 인형을 갖고 싸웠다가 진 걸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울고 있어서 더 인형 같은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송혜교와 김태리를 똑닮은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송혜교 닮은꼴로 불렸던 엄마를 닮은 덕분이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송가인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정미애는 지난해 12월 4일, 넷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3남 1녀의 다둥이 부모가 됐다.

13살 큰아들, 6살 둘째 아들, 4살 딸, 생후 6개월 된 막내 아들을 키우며 트로트 가수로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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