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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2 13:3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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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김성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김성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32)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내달 계약이 만료된다.

2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성규는 3월 중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김성규는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아직 재계약을 논의 중이나, 몇몇 소속사와도 접촉하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한 김성규는 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서 구심점 역할을 했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월에 군 복무를 마친 그는 같은 해 12월 미니앨범 'INSIDE ME'를 발표하며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울림엔터테인먼트 1호 보이그룹인 인피니트는 활동 기간 동안 '다시 돌아와' 'BTD' '내꺼하자' 'BACK'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 재계약이 있었다. 이 과정에 2017년 멤버 이호원이 탈퇴하며 팀이 한 차례 6인조로 재편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김명수(엘)가 홀로 소속사를 떠났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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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22)도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듀 나왔던 김소혜 학폭 관련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난 내가 직접 맞은게 아니라 피해자가 이 사건을 밝히기 싫어할까봐 관련 글을 이때까지 쓴 적 없었다"면서 "팬들이 정말 너무 뻔뻔하게 굴어서 좀이라도 알리고 싶어서 글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졸업앨범을 인증한 작성자는 김소혜가 친구를 따라 친구가 졸업한 초등학교에 가서 동창을 만났던 이야기를 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적었다.

작성자는 "자기(김소혜) 입으로 자기는 서 있고 피해자는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자기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 피해자가 폰 보고 안 듣는 게 화나서 머리채 잡고 무릎 꿇려서 때렸다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걔가 자기가 이만큼 화났다고 얘기하면서 손을 자기 머리 위로 탁하던 제스처가 지금까지 생각날 정도로 충격받았다. 그전까지 김소혜가 노는 걸로는 유명해도 때리는 것까지 할 줄은 몰랐고 그걸 얘기하면서 자랑하는 듯한 태도가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또 당시 일을 목격한 학생들은 진술서를 쓰는 등 일이 커졌고 김소혜는 부반장을 박탈 당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팬들은 동창들이 이 사건 말하면 왜 들은 사람만 많냐 말만 많냐 그러는데 김소혜가 그걸 자기 입으로 말하고 다녔으니까 들은 사람이 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작성자는 김소혜가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가 학교 후문으로 마음대로 드나들어 한동안 후문이 폐쇄됐었던 것과 진로 글짓기 그림 대회에서 혼잣말로 불평을 하던 같은 반 학생의 책상을 발로 차며 '내가 우리 학교 애는 안 건드리는데'라고 했던 것 등을 언급하며 "이 글 고소할 거면 과거의 본인부터 고소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작성자는 또 "김소혜가 고등학교 때 뭘 했는지 몰라도 얘는 중학교 때 이런 애였다. 그 당시 김소혜한테 당한 애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용기 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김소혜가 이 글 보고 양심의 가책을 살짝이라도 느꼈으면 좋겠는 바램뿐"이라면서 "사실 적시로도 잡혀가는 세상이라 솔직히 쓰면서 고소한다 그럴까 봐 그렇긴 한데 지금 마음으로는 피해자가 불편하다고 삭제해달라고 하는 경우 아니면 웬만하면 이 글 지울 일 없을 거다"라고 강조했다.

김소혜는 엠넷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다.홀짝게임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탬파) 김재호 특파원

케빈 마더 시애틀 매리너스 사장이 외부 행사에서 남긴 발언들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CSB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22일(한국시간) 마더 사장이 이달초 벨레브 조찬 로터리 클럽에 참가한 자리에서 남긴 발언들을 소개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다른 나라 출신 선수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을 어떻게 돕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대뜸 한때 매리너스에서 뛰었던 이와쿠마 히사시 이름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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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와쿠마 통역에게 급여를 주는 것이 지겨웠다. 우리가 그 말을 하자마자 그의 영어실력이 갑자기 좋아졌다"는 말을 남겼다.

여기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유망주 훌리오 로드리게스의 영어 실력이 좋지 못하다는 불평까지 더했다. 다른 언어권에서 온 선수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남긴 것.

더 큰 논란은 그가 메이저리그의 공공연한 비밀을 사실로 인정해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구단 최고 유망주인 재러드 켈레닉이 팀의 6년 계약 제안을 거절했고, 그 결과 그를 개막 로스터에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파워볼

그는 "서비스타임 시계가 시작하게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유망주들을 개막 로스터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서비스 타임 때문임을 인정했다. 메이저리그에서 '모두가 알고 있던 비밀'을 공개적으로 인정해버린 것.

마더 사장의 이같은 발언은 한때 유튜브에 올라갔지만,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조달러(약 1100조원)를 돌파한 가운데 내년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사고팔거나 대여해 발생한 연 소득이 250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에 대해 20%를 세금으로 내야한다. 또 자녀에게 가상자산을 물려줄 때는 최고 50%의 상속세를 내야한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가상자산을 양도하거나 대여해 발생한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해 20%의 세율로 분리과세한다. 기본 공제금액은 250만원이다.


/조선DB

/조선DB
예를 들어 내년에 비트코인으로 1000만원 차익을 본 사람은 수익에서 250만원을 뺀 나머지 750만원의 20%인 150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는 거래 수수료 등을 제외한 금액으로, 실제 세금은 총 수입금액에서 자산 취득 가액과 거래 수수료 등 필요 경비를 뺀 순수익 금액(총 수입-필요 경비)으로 계산된다.

필요 경비를 계산할 때는 먼저 매입한 자산부터 순차적으로 양도한 것으로 간주하는 선입선출법을 적용한다. 가령 한 투자자가 가상자산을 100만원·150만원·200만원에 분할 매수한 뒤 1개를 500만원에 매도한다면, 이때 자산 취득 가액은 가장 먼저 취득한 금액인 100만원으로 계산한다.

이 경우 투자자는 수입 금액 500만원에서 자산 취득가액 100만원을 뺀 400만원(거래 수수료 제외)의 수익을 본 것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250만원의 기본 공제를 적용받아 결과적으로 150만원의 수익에 세금을 내게 된다. 그 다음 또 자산을 팔면 이번엔 150만원을 취득 금액으로 간주한다.

현재 보유한 가상자산의 경우 과세 시행 이전 가격 상승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정부는 이를 위해 의제 취득가액을 도입했다. 투자자가 실제 취득 가격과 올해 말 시가 중 유리한 쪽으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 투자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의 실제 취득가액이 5000만원, 올해 말 시가가 1억원이라면 1억원에 자산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해주겠다는 의미다. 반대로 해당 자산 시가가 올해 말 기준으로 3000만원이라면 실제 취득가액인 5000만원을 기준으로 과세한다.

올해 연말 시가는 국세청장이 고시한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내년 1월 1일 0시 기준으로 공시한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

국내 거주자의 경우 매년 5월에 직전 1년치 투자 소득을 직접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때 1년간 여러 가상자산에서 낸 소득과 손실을 합산해 세금을 매기는 손익통산을 적용한다.

이밖에 가상자산을 팔지 않고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도 역시 세금이 매겨진다. 과세 대상 자산 가격은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일평균 가격의 평균액으로 계산한다.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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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호영 감독이 목포축구센터에서 진행된 동계훈련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광주 김호영 감독이 목포축구센터에서 진행된 동계훈련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파이널 A에 진입했던 광주FC가 2021시즌에도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
광주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유독 출혈이 컸다. 공격 핵심 자원인 펠리페와 엄원상을 지킨 게 다행일 정도다. 공격의 한 축을 맡았던 윌리안이 경남FC로 떠났고 수비수 아슐마토프도 강원F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원클럽맨 미드필더 여름(제주 유나이티드)을 비롯 홍준호(FC서울) 임민혁(경남)도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김종우, 김원식, 이한샘 등 1부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들을 여럿 데려왔지만, 무게감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더욱이 지난 2018년 광주에 부임해 1부리그 승격을 이끌었던 박진섭 감독도 2021시즌부터 서울 지휘봉을 잡게 됐다. 선수단뿐 아니라 프런트의 비위가 밝혀져 혼란한 시간을 보냈다. 대표이사와 단장이 새롭게 부임했지만 새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긴 건 분명하다.




12개 구단 감독과 주장들은 유력 강등 후보로 광주를 꼽았다. 광주는 전체 22표 중 16표를 받았다. 광주의 강등을 예상한 감독과 선수는 주축 선수의 유출과 타 팀에 비해 부족했던 전력 보강을 약점으로 꼽았다. A팀 감독은 “선수 유출이 큰 데 보강 또한 약하다”는 의견을 냈다. B팀 주장 역시 “외국인 등 전력 보강이 늦었고 빈약한 백업 자원”이라는 점을 들어 광주의 강등을 점쳤다. C팀 감독도 “주축 선수의 이탈과 어수선한 구단 분위기”라고 이유를 밝혔다.
광주 외에는 성남FC와 수원FC가 각각 한 표씩 받았다. 성남을 택한 D팀 감독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특별한 영입이 없다. 비슷한 수준의 경기력을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E팀 주장은 수원FC을 선택하며 “선수 영입을 많이 했지만 기존 1부리그 팀만의 분위기와 전력, 경험 등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반면 조성환 감독 부임 후 달라진 모습을 보인 ‘잔류왕’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번 강등 설문에서 한 표도 받지 않았다.
beom2@sport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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