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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3 08:54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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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중국에서 사업하는 다국적 기업이 중국 사람의 애국심을 쫓는 최신 사례. 불매 운동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의도인 듯"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중국 누리꾼들이 방탄소년단(BTS)의 악의 없는 발언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파워볼

NYT는 이날 'BTS는 한국 전쟁 희생자들을 기렸지만, 일부 중국인들은 (BTS 발언에서) 모욕을 감지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 네티즌들이 BTS의 한국전쟁 관련 발언에 반발한 것을 다뤘다.

BTS는 최근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했고, BTS 리더 RM(본명 김남준)은 수상 소감에서 "올해는 한국전쟁 70주년으로 우리는 양국이 함께 겪었던 고난의 역사와 많은 남성과 여성의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족주의 성향의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는 '(한미) 양국이 겪었던 고난의 역사'라는 수상 소감이 "중국 누리꾼의 분노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국가 존엄을 건드리면 용서를 못 한다", "BTS가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움)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한 채 전쟁에서 희생된 중국 군인을 존중하지 않고 중국을 모욕하고 있다"는 중국 누리꾼의 반응을 전했다.

NYT는 이를 두고 "(BTS는) 공공연한 도발보다는 진심 어린 포용성으로 잘 알려진 인기 보이 밴드이고, 그것(BTS 수상소감)은 악의 없는 말 같았다"며 "하지만, 중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지체 없이 (BTS를) 공격하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중국 네티즌의 BTS 수상소감 반발 논란 이후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BTS 에디션'이 판매를 중지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베이징 현대차와 휠라(FILA)에서도 BTS 관련한 웨이보 게시물이 사라졌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NYT는 "삼성과 휠라가 K팝 밴드(BTS)와 협력한 흔적을 없애며 거리를 뒀다"며 "이것은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다국적 기업이 중국 사람의 애국심을 쫓는 최신 사례이고, 불매 운동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도 "삼성을 포함한 몇몇 유명 브랜드들이 명백히 BTS와 거리를 두고 있다"며 "이번 논란은 세계 제2위 경제 대국인 중국에서는 대형 업체들 앞에 정치적 지뢰가 깔려있다는 것을 보여준 가장 최근의 사례"라고 보도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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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라임자산운용 전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라임자산운용 실소유주 김봉현씨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다"며 자신은 단 한푼도 받은 적 없다고 단언했다.

강 전 수석은 김봉현씨의 대리인 이강세씨가 청와대로 찾아가 5000만원을 전달했다는 말에 대해 "청와대를 출입할 때 소지품 검사가 철저한데 어떻게 5000만원이 든 가방을 들고 들어올 수 있는냐"며 기막혀했다.

또 "대부분은 사건은 돈을 준 사람은 있지만 받은 사람은 없는 것인데 이번 경우는 돈을 준 사람조차 없다"며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강 전 수석은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보통 이런 뇌물사건이나 금품사건이 나면 준 사람은 있어도 받은 사람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지금 이 경우는 준 사람이 없다"며 "(전 광주 MBC사장)이강세씨도 저에게 주지 않았다고 하고, 준 사람은 없는데 받은 사람이 저라는 것이 김봉현씨 주장인데 이건 가짜다"고 했다.

진행자가 "2019년 7월 28일 이강세씨가 청와대에서 강 수석을 만났다. 그 자리에서 김상조 실장한테 전화를 해 줬다고 했다는데"라고 묻자 강 수석은 "이강세씨를 28일 청와대에서 만났다"며 만남 자체는 인정했다.

강 수석은 "이강세씨는 기자 시절, MBC 사장 시절에 정치인으로 만났던 사람으로 전날 갑자기 통화하고 싶다고 해 통화를 했더니, 보고 싶다. 그러면 내일 청와대로 들어올 수 있냐. 들어올 수 있다. 그래서 일요일(28일)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야기 마무리쯤에 본인은 어떠어떠한 회사의 대표인데 모 신문에서 기사를 자꾸 내서 어려워지고 있다, 투자가 어렵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제가 '그건 금융감독기관에 빨리 검사를 받아서 종료를 하면 될 거다' 이런 조언을 하고 끝났다"고 했다.

따라서 "(이강세씨가 보는 앞에서 김상조 실장에게 전화한 적도 없고) 전화하면 김영란법 위반이고 청와대는 늘 만나니까 그렇게 전화하지 않는다"면서 "김상조 실장에게 면전에서 화내듯이 전화했다.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다"고 물리쳤다.

강 전 수석은 '청와대안에서 5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선 "청와대에는 돈을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안 돼 있다"며 "청와대 직원, 수석들도 출퇴근 때 가방 검사도 받고 들어올 때는 반드시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하게 된다"는 점을 들었다.

즉 "가방 검사 받는데 열어보기도 하고 검색대를 통과하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돈 5000만원을 가지고 들어온다는 그 자체는 청와대를 조금만 알면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된다"고 이 한가지만 봐도 말 자체가 거짓임이 드러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 수석은 이른바 '배달사고' 가능성에 대해선 "(그건 내가) 알 바가 아니다"고 했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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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 6개주 여론조사…바이든 5승 1무 앞서
그러나 6개주 모두에서 경제정책엔 트럼프 지지 높아
트럼프엔 위기 신호…바이든도 마음 놓을 수 없는 상황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서 열렸던 대선 후보 첫 TV토론에서 발언하는 모습. 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번 미국 대선의 최대 격전지들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미국 유권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는 바이든 후보를, 경제정책에 대해선 트럼프 대통령을 엇갈려 지지하는 현상이 도드라지고 있다. 개표가 완료될 때까지 이번 미국 대선의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공동으로 최근 위스콘신주·펜실베이니아주·미시간주·플로리다주·애리조나주·노스캐롤라이나주 등 6개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제외한 5개 주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선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각각 47%의 지지를 얻으며 동점을 기록했다. 바이든 후보 입장에선 6개 격전주 여론조사에서 5승 1무를 거둔 셈이다.

그러나 바이든 후보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태다. 이번 여론조사를 통해 확 갈라진 미국 민심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최대 격전지 6개 주 모두에서 경제정책에 대해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가 바이든 후보보다 높았다. 전반적인 여론조사에선 밀리지만 “경제는 트럼프” 여론이 여전히 강력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선 경제정책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52%)의 인기가 바이든 후보(40%)보다 12% 포인트나 높았다.

그러나 6개 주민들은 모두 코로나19 대응에선 바이든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로이터통신은 이들 6개 격전주가 올해 미국 대선의 승패를 결정할 주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6개 격전주는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 승리했던 지역이다. 경제정책에 대해 지지가 높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이들 지역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것은 심각한 위기 신호다.

그러나 바이든 후보도 조마조마하긴 마찬가지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우세한 것으로 드러난 5개 격전주에서 2% 포인트∼8% 포인트 소폭 앞섰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대한 지지가 높은 것을 재확인한 것도 부담이다.

12일로, 올해 11월 3일 실시될 미국 대선은 22일이 남았다. 다음은 로이터통신·입소스가 이날 공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 주요 내용이다.(아래 그래픽들은 로이터통신 홈페이지 캡처)파워볼분석



위스콘신주

*바이든 후보: 51%
*트럼프 대통령: 44%

-코로나19 대응: 52%는 바이든 지지, 38%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47%는 트럼프 지지, 46%는 바이든 지지
-20%의 응답자는 이미 사전투표로 투표했다고 밝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가 득표율에서 0.7%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위스콘신주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11일 실시



펜실베이니아주

*바이든 후보: 51%
*트럼프 대통령: 44%

-코로나19 대응: 51%는 바이든 지지, 42%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50%는 트럼프 지지, 45%는 바이든 지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0.7%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펜실베이니아주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11일 실시



미시간주

*바이든 후보: 51%
*트럼프 대통령: 43%

-코로나19 대응: 50%는 바이든 지지, 41%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49%는 트럼프 지지, 44%는 바이든 지지
-10%의 응답자는 이미 사전투표로 투표했다고 밝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0.2%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미시간주 성인 1098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10월 6일 실시



플로리다주

*바이든 후보: 49%
*트럼프 대통령: 45%

-코로나19 대응: 50%는 바이든 지지, 41%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49%는 트럼프 지지, 45%는 바이든 지지
-7%의 응답자는 이미 사전투표로 투표했다고 밝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1.2%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플로리다주 성인 1100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10월 6일 실시



애리조나주

*바이든 후보: 48%
*트럼프 대통령: 46%

-코로나19 대응: 49%는 바이든 지지, 43%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52%는 트럼프 지지, 42%는 바이든 지지
-3%의 응답자는 이미 사전투표로 투표했다고 밝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3.6%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애리조나주 성인 1099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10월 7일 실시



노스캐롤라이나주

*바이든 후보: 47%
*트럼프 대통령: 47%

-코로나19 대응: 47%는 바이든 지지, 43%는 트럼프 지지
-경제정책: 52%는 트럼프 지지, 40%는 바이든 지지
-8%의 응답자는 이미 사전투표로 투표했다고 밝혀
-지난 대선에선 트럼프가 득표율에서 3.6% 포인트 앞서며 신승
-여론조사 방법: 노스캐롤라이나주 성인 1100명을 대상으로 9월 29일∼10월 6일 실시

워싱턴=하윤해 특파원 justic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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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해복구·농업 분야 총력 주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제8차 당 대회를 승리로 맞이하는 데 있어 '80일 전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평양시군민연합집회가 12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북한은 13일 내년 1월 제8차 당대회까지 경제 성과를 만들기 위한 '80일 전투'에 매진하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80일 전투의 불길 드높이 전진 또 전진!' 제목의 정론에서 '80일 전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주장했다.

신문은 '80일 전투'는 "올해의 연말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고 우리 당과 혁명 역사에 특기할 사변인 당 제8차 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전 당적, 전 국가적, 전 인민적인 총공격전"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권 9년의 업적을 치켜세우며 그의 공격 정신을 본받아 '80일 전투'에 나서면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문은 "최강의 국가 방위력도,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열어가는 번영의 활로도, 억척같이 쌓아온 우리의 방역 장벽과 중첩되는 재난 속에서 눈부시게 일떠서는 인민의 보금자리들도 원수님의 위대한 공격 정신이 안아온 것임을 지난 9년간 우리 얼마나 사무치게 절감하였던가"라며 "하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은 그 위대한 공격 정신을 전진 동력으로 할 때만이 그 어떤 최악의 시련 속에서도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또 "영도자의 위대한 공격 정신을 그대로 체현한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 이것이야말로 80일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 수 있는 가장 위력한 담보"라고 하기도 했다.

신문은 이어 당원들에게 '80일 전투'의 첫째 목표는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좌우하는 방역 전선을 철통같이 견지하는 것"이라며 "자나 깨나 대중적인 방역 분위기, 전 인민적인 자각적 일치성을 더욱 고조시키는 데서 언제나 핵심이 되고 주동이 되자"라고 촉구했다. 그 외 수해 복구와 농업 부문에서의 총력전도 주문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앞서 열린 당 정치국 회의에서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이 지나면서 내년 8차 당대회 맞이 경제 성과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에게 '80일 전투' 동참을 독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평양시 김일성광장에서 평양시군민연합집회에 이어 군중시위가 전개됐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yeh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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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만 ⓒ 연합뉴스/USA투데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지만은 탬파베이의 요가 강사다."

'CBS탬파'의 저스틴 그래닛의 말이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1루수로 출전해 유연성을 뽐내는 호수비로 외신을 놀라게 했다.

4-1로 앞선 8회초 1사 후 알렉스 브레그먼이 3루수 쪽으로 땅볼을 친 상황. 3루수 조이 웬들이 유격수 쪽으로 몸이 치우친 상황에서 무릎을 꿇으며 타구를 잡았고, 1루 베이스보다 왼쪽으로 치우치게 송구를 했다. 1루수 최지만은 베이스에 발을 겨우 걸칠 정도로 최대한 몸을 뻗어 공을 잡아 땅볼로 처리했다. 휴스턴은 첼린지를 신청했으나 결과는 번복되지 않았다.

MLB네트워크의 스티븐 넬슨은 "최지만은 예술"이라고 감탄했고, 베이스볼아메리카의 카일 글레이저는 "최지만이 1루에서 한번 더 놀라운 스트레칭을 보여줬다. 최지만은 정말 정말 큰 스트레칭을 보여줬다"며 휴스턴의 추격을 막는 호수비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CBS스포츠의 대니 비에티는 "박스 스코어로는 확인하기 어렵겠지만, 최지만은 이날 1루에서 완벽한 수비를 보여줬다"고 했다.

LA타임스의 마이크 하이저먼은 "최지만은 빅리그 1루수의 전형적인 체격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는 정말 잘 타구를 잘 잡는다. 정말 좋은 선수"라고 호평했다.

최지만의 호수비는 탬파베이 팬들까지 흥분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탬파베이 팬들은 SNS에 "미친 수비를 보여줬다", "왜 그가 아직 골드글러브를 받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다른 1루수는 생각하기 어렵다"고 반응했다.동행복권파워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깜짝 복귀' 손흥민 맨유전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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