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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4 15:18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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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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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린 장범준 하현우 조이 신효범 등이 '유스케'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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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은 여름특집 3탄 'The OST' 녹화를 마쳤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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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ST' 특집은 KBS 시청자 주간을 맞이해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받았던 드라마 OST를 한 자리에 모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특집이다. 이날 백지영, 정성호, 린, 조항조, 장범준, 가호, 하현우, 조이, 신효범 그리고 김조한까지 OST계 강자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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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계 양대산맥 백지영과 린은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OST 히트곡을 서로 주고받으며 ‘OST 뽐내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드라마 시놉시스를 보고 OST 참여를 결정하는 만큼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린은 곽도원, 백지영은 김태리를 각각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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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재범 분장으로만 '스케치북'에 세 번째 출연하는 개그맨 정성호는 지금까지 ‘폭풍 오열 계란 먹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당시 최고 시청률 34.0%를 달성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추노' OST인 ‘낙인’을 주인공 대길 분장 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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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조항조, 신효범이 '스케치북'에 첫 출연했다. 주부계 BTS라 불리는 조항조는 2013년 당시 최고 시청률 48.3%를 달성한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OST인 ‘사랑찾아 인생찾아’를 선곡해 ‘주통령’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신효범은 최근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전미도가 리메이크해 음원 사이트 1위를 달성하며 화제가 됐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원곡자 버전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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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맑고 청아한 음색의 소유자인 레드벨벳 조이도 '슬기로운 의사생활' 또 다른 OST인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를 선곡, 깨끗한 목소리로 귀호강을 선물했다. 무대를 마친 조이는 “녹음 이후 '스케치북'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거라 레드벨벳으로 출연할 때보다 더 긴장되고 잘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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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로 ‘벚꽃 연금’에 이어 ‘샴푸 연금’을 톡톡히 받고 있는 장범준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라이브 무대로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OST계 떠오르는 신예, 가호는 2020년 최고의 히트를 이끌었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을 선보였고, 실력파 밴드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도 '이태원 클라쓰' OST ‘돌덩이’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무대가 끝난 후 장범준, 하현우, 가호의 토크가 이어졌다.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는 음원 사이트 TOP 100에 374일, ‘돌덩이’는 180일, 그리고 ‘시작’은 201일 동안 유지될 만큼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았는데, 유희열이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장범준은 “영상 플랫폼의 다시보기 서비스 덕분이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하현우와 장범준은 이번이 첫 만남이지만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장범준이 하현우에게 고음 비결을 물어보며 새로운 음악을 예고했다.

이날 OST 특집의 엔딩으로는 엔딩요정 김조한이 모든 사람들이 알지만 끝까지 들어본 적 없다는 전설적인 노래,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OST ‘You Are My Girl’를 선보이며 화려한 엔딩으로 마무리 했다는 후문이다.

9월 4일 방송.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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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 하차한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제작진이 “하차가 아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진화(왼쪽) 함소원(사진=이데일리DB)

진화(왼쪽) 함소원(사진=이데일리DB)
TV조선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4일 이데일리에 “이전에도 전했듯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함소원, 진화 측은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제작진은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다”며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아내의 맛‘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내의 맛’ 제작진입니다.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 부부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합니다.파워볼실시간

먼저, 이전에도 전했듯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지 않습니다.

‘아내의 맛’은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마스크 온라인 판매 광고 집중점검 결과 발표
허위·과대광고 446건, 특허 허위표시 745건 등 총 1191건 적발돼
식약처 "반드시 의약외품 표시된 마스크 구매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스크 소비가 급증한 틈을 타 공산품 마스크를 KF 마스크 등 의약외품으로 오해하게끔 허위·과대광고한 온라인 판매 사이트가 대거 적발됐다.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마스크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대상으로 1개월간 점검한 결과 허위·과장광고 446건, 특허 허위표시 745건 등 총 1191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적발 건들은 의약외품이 아닌 공산품 마스크를 판매하면서 황사·미세먼지 차단, 유해물질 차단, 비말 차단, 의약외품(KF 마스크), 코로나19 감염 예방, 바이러스·세균 예방 등을 표방해, 해당 마스크를 의약외품으로 오인하거나 의학적 효능이 있다고 볼 수 있도록 허위광고했다. 'KF 동급 비말차단 마스크', '○○의 모든 제품은 모두 동일한 성능으로 먼지차단(KF 기준 55~88%)과 비말차단 성능 보유' 등으로 표시하거나, '코로나19 바이러스, 미세먼지 차단' 등의 문구를 사용해 해당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했다.

의약외품에 해당하는 마스크는 황사·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보건용 마스크(KF80·KF94·KF99), 진료나 치료·수술에 사용하는 수술용 마스크, 일상생활에서 비말 감염을 예방하는 비말차단용 마스크다. 식약처와 소비자원은 이번에 적발한 허위·과대광고 게시물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해당 쇼핑몰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했다.


황사·미세먼지·비말 및 유해물질 차단 효능이 있는 것처럼 표시한 사례 ⓒ식약처

코로나바이러스·세균 등을 예방한다고 허위 광고한 사례 ⓒ식약처


이번 점검을 통해 5000건의 특허·상표·디자인권 온라인 표시·광고를 점검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특허 허위표시 745건도 적발했다. '디자인 등록'임에도 '특허 등록'과 같이 잘못된 명칭으로 표시한 사례(691건)가 가장 많았다. 이 밖에 아직 출원 중임에도 특허 등록을 마친 것처럼 표시한 사례(28건), 등록 거절된 출원번호를 사용한 경우(17건), 소멸한 특허번호를 표시한 사례(9건) 등도 있었다. 특허청은 적발된 특허 등 허위표시 게시물에 대해 게시물 삭제와 판매중지 등을 조치하고, 앞으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업체와 협력해 판매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지식재산권 표시 방법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식약처는 "현재 코로나19가 확산 중인 상황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식약처에서 허가한 의약외품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의약외품 마스크는 미세입자나 비말 등 차단 성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구매할 때 반드시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허위·과대광고 등 온라인 불법유통과 특허 등 허위표시 의심 사례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조유빈 기자 you@sisa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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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 분석결과 저명 국제학술지에 발표

울산 반구대 암각화 근처 암반에 발자국을 남긴 1억여년 전의 수생 파충류 코리스토데라 복원도.
지난 2018년 6월 울산 울주 반구대 암각화(국보) 근처의 백악기층 암반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네 다리 보행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주인공이 1억여년 전 공룡시대를 살았던 파충류 ‘코리스토데라(Choristodera)’로 밝혀졌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런 분석결과를 지난 2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실었다고 4일 발표했다. 코리스토데라는 약 1억7400만년 전 중생대 쥐라기 중기에 출현해 약 1600만년 전 신생대 마이오세 전기에 멸종한 파충류다. 물속과 물가에서 주로 살았다. 초기엔 비교적 작은 크기에 도마뱀을 닮은 모양이었고, 이후 좀 더 크고 긴 주둥이를 가진 악어와 비슷한 모양의 ‘네오코리스토데라(Neochoristodera)’가 갈라져 나간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 있다.


중생대 백악기 호숫가를 돌아다니는 코리스토데라의 생활상을 복원한 그림.



코리스토데라의 발자국 화석의 3D 데이터 이미지들. 이 발자국 화석은 ‘울산의 새로운 발자국’을 뜻하는 라틴어인 ‘노바페스 울산엔시스’로 명명됐다.

발자국 화석 발견 지점을 포함한 반구대 일대의 항공사진. a(에이)로 표기된 지점이 발자국 화석이 나온 곳이고, b(비)로 표기된 곳이 반구대 암각화다. 아래로 대곡천이 흐른다.
연구소 쪽은 “코리스토데라 발자국 화석이 확인된 것은 미국 콜로라도에 이어 세계 두 번째지만, 온전한 보행렬 흔적이 보존된 것은 유일한 사례다.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코리스토데라의 보행 특성과 행동 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단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코리스토데라는 반구대 근처의 중생대 백악기(1억 3500만년 전~6500만년 전) 암반층에 앞발자국 9개, 뒷발자국 9개를 남겼다. 연구소가 낸 자료를 보면, 생존 당시 몸길이는 약 90∼100㎝로 추정된다. 앞발·뒷발의 발가락은 모두 5개로, 긴 꼬리도 갖고 있었다. 앞발자국은 평균 길이가 9.88㎝, 뒷발자국은 2.94㎝이다. 발자국 전체 형태를 살펴본 결과 악어처럼 반직립해 걸었음이 처음 밝혀졌고, 뒷발에 물갈퀴가 있다는 것도 드러났다. 반구대에서 발견된 코리스토데라 발자국은 울산의 새로운 발자국이란 뜻을 담은 라틴어인 ‘노바페스 울산엔시스(Novapes ulsanensis)’로 명명됐다.

연구소 쪽은 “반구대 일대가 빼어난 암각화 유산 외에도 중생대 공룡과 수생 파충류의 화석 같은 세계적인 자연사 유산이 공존해온 지역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발자국 연구성과를 갈무리해 내년에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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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로버트 패틴슨('테넷' 스틸 컷) 드웨인 존슨(뉴스1 DB)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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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새 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앞서 드웨인 존슨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할리우드 영화계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배니티 페어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인 '배트맨' 촬영이 재개된지 불과 며칠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로버트 패틴슨은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타로, 현재 상영 중인 '테넷'의 주연이다. '트와일라잇' '해리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벤 애플렉의 뒤를 이어 '배트맨'의 새 주인공으로 낙점된 바 있다.

'배트맨'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는 "배트맨 제작의 한 멤버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정해진 규약에 따라 격리되고 있다"고만 밝혔으나 이후 확진자가 로버트 패틴슨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배트맨'은 올해 초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선언이 내려지면서 촬영을 중단한 바 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영국 런던에서 6개월만에 '배트맨' 촬영이 재개된 직후에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배트맨'은 애초 2021년 6월 개봉을 목표로 했지만, 촬영 기간이 늘어나면서 2021년 10월로 개봉을 미룬 상태다.

로버트 패틴슨 뿐 아니라 최근에는 '더 락'이란 별칭으로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이 자신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준 바 있다.

드웨인 존슨은 WWE에서 '더 락'이란 이름으로 활동해온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액션 어드벤처 장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리며 "나와 내 아내, 두 딸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코로나19는 우리 가족이 견뎌야 했던 일 중 가장 도전적이고 어려운 일이었다"면서 "코로나19에 걸린 것은 심각한 부상을 당하거나 퇴출 당하거나, 파산을 당하는 등 내가 몇 번 겪었던 여느 사건들을 극복하는 것과는 달랐다"고 자신만의 경험담을 알렸다.

더불어 드웨인 존슨은 방심하지 말라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챙겨 먹으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정치적인 이유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파워볼게임

드웨인 존슨과 로버트 패틴슨 뿐 아니라 앞서 지난 3월 할리우드 대배우 톰 행크스가 아내 리타 윌슨과 더불어 호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격을 준 바 있다. 다행히 톰 행크스 부부는 약 일주일 만에 자가격리를 끝내고 완치 소식을 전했고,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위해 혈장을 기부하는 등의 선행을 보여줬다.

더불어 이드리스 엘바와 올가 쿠릴렌코 등도 코로나19에 걸렸다 완치됐다. 하지만 브로드웨이 스타 닉 코더로, '죠스'에 출연했던 리 피에로, '에이리언2'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 나섰던 제이 베네딕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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