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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3 18:59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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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6개월 영아 3시간 넘게 혼자 방치, 공포 조성도"
췌장 절단·복강내 출혈 사인에 변호인측 "고의 아니다"
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리는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양모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호송차가 법원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정인양을 입양한 후 수개월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리는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양모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호송차가 법원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이밝음 기자 =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첫 재판 과정에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학대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13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으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모씨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부 안모씨를 대상으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공소사실을 진술하면서 양부모의 학대 정황을 언급했다.

검사는 "피해자(정인이)에게 양 다리 벌려 지탱하도록 강요했다"며 "피해자가 울먹이며 다리 벌려를 지탱하고 있다가 넘어졌는데도 같은 행위를 강요해서 공포감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강한 근력을 가해 췌장을 절단하게 했다"고 했다. 이 충격으로 정인이는 600㎖ 복강 내 출혈이 발생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는 "입양모는 5회에 걸쳐 정서적인 학대를 했다"며 "함께 밀착 생활하는 정인이가 자신의 몸을 보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보호 조치를 해야 하는데도 외출해 3시간24분동안 혼자 있게 했다"고 말했다.

검찰이 기존에 언론에 밝힌 공소사실 요지에는 담기지 않았던 내용이다.

이날 검찰 측에서는 장씨 사건을 수사한 여성아동범죄전담부 소속 김모와 박모 검사가 참석했다.

검찰은 재판 시작 직후 살인죄를 추가해 공소장을 변경했으며, 양부모 측은 일부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고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변호인은 "지난해 10월13일 정인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는 것에 화가 나 평상시보다 조금 더 세게 배와 등을 손으로 때린 사실이 있다"면서도 "췌장이 끊어질 정도로 강한 근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부 폭행 또는 과실이 사망에 인과관계가 있을 순 있으나 고의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홀짝게임
지난해 메이저 우승, 올해의 선수 등 이룬 것 많지만 아직 갈 길 멀어
커리어 그랜드슬램, 올림픽 메달 등 뚝심있게 새 목표 향해 나아갈 것
김세영. (사진=AFPBBNews)

김세영.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올해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하고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싶다.”
김세영(28)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무관의 한을 풀었고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여자골프 세계랭킹도 2위로 올라서며 프로 데뷔 후 자신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김세영은 기쁨에 취해있지 않았다. 그는 아직 이루지 못한 커리어 그랜드 슬램과 올림픽 메달,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랭킹 1위 등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최근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2020년 정말 많은 걸 이뤄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꿈꿔온 여러 장면을 현실로 만드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10세 때 골프를 처음 접한 김세영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건 중학교 1학년인 14세 때다. 그는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44)를 보며 꿈을 키웠다. 그는 “골프채를 처음 휘둘렀을 때 짜릿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골프는 내 운명이었던 것 같다”며 “지금의 목표는 14세 때 박세리 프로님을 보며 세웠다. 그때 세운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온 힘을 기울여보겠다”고 강조했다.

김세영은 이 목표들을 이루기 위한 몇 가지 계획도 세웠다. 가장 먼저 커리어 그랜드 슬램과 올림픽 메달을 달성한 뒤 명예의 전당과 세계랭킹 1위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지난해 메이저 첫 우승의 물꼬를 튼 만큼 올해 나머지 대회 모두 정상에 올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하고 싶다”며 “1년 연기된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해 꼭 메달을 목에 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자연스럽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세계랭킹 1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비시즌 동안 잘 준비해 지난해보다 올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과 올림픽 메달,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랭킹 1위 타이틀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여자골프 5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 하고 LPGA 투어 활동 10년 이상, 메이저 대회 우승,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올해의 선수 중 최소 1개 이상, 27포인트(메이저 우승 2점·LPGA 우승 1점·베어트로피·올해의 선수 1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다.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김세영은 즐겁게 임하고 있다. 그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뤄야 할 목표들은 지난해 10월 메이저 첫 우승을 하는 것보다 어려운 만큼 더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메이저 챔피언이 된 것처럼 뚝심 있게 버텨 새로운 목표를 모두 이루겠다”고 말했다.

김세영은 장기 계획도 세웠다. 그는 “내 단점 중 하나가 기복이기 때문에 한 시즌 내내 꾸준히 성적을 내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멘탈을 가다듬으려고 한다. 여기에 무조건 공격이 아닌 상황에 따른 맞춤 전략으로 플레이 스타일도 바꿀 계획이다”며 “올해부터는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올해 28세가 된 김세영은 우승 경쟁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미련 없이 골프채를 내려놓겠다는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20대 후반이 되면 경쟁력을 잃을 줄 알았는데 앞으로 10년 이상은 LPGA 투어에서 우승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은퇴 시기는 따로 정해놓지 않았다. 내가 생각했을 때 우승을 노려볼 수 없게 되면 골프 선수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환하게 웃었다.파워볼엔트리

김세영. (사진=AFPBBNews)

김세영. (사진=AFPBBNews)
임정우 (happy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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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SBS ‘펜트하우스2’가 오는 2월 19일 첫 방송, 금토극 편성을 전격 확정 지으며 또 한 번의 ‘펜트 신드롬’을 촉발시키는 ‘1차 티저’를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 시즌1’은 매회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려내며 ‘21회 연속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최종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31.1%, 수도권 시청률 30.5%를 돌파,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5년 만에 30%의 벽을 무너뜨리는 대기록으로 드라마계의 새역사를 썼다. 뿐만 아니라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이자 화제성, 채널경쟁력을 가늠하는 2049 시청률 역시 11.9%까지 치솟았고, 드라마 TV 화제성 지수에서 7주 연속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 콘텐츠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하반기 최고 시청 시간을 재차 경신,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펜트 열풍’을 일으키는 등 시청률-화제성-조회수-VOD-해외파급력 모든 영역에서 퍼펙트 올킬 신화를 일으켰다. 또한 지난 12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히든룸-숨겨진 이야기’는 닐슨코리아 기준, 1부, 2부 평균 시청률 10.7%, 순간 최고 시청률 13.8%,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4.3%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여전한 저력을 드러냈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즌1의 최종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돈과 권력으로 자신의 죄를 무마시킨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의 잔혹한 민낯이 담겼던 상황. 더욱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오윤희(유진)와 펜트하우스를 차지한 천서진의 모습이 교차되는 ‘악의 승리’ 엔딩이 그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시즌1의 기록 행진을 뛰어넘어, 2021년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펜트 매직’을 선사할 ‘펜트하우스2’의 1차 티저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먼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하는 천서진의 우아한 자태에 뒤이어 “진정한 내 영혼의 반쪽을 만난 거 같아”라는 주단태의 내레이션이 울려 퍼진다. 이내 오윤희의 이름을 부르는 천서진의 찢어질 듯 날카로운 외침과 동시에 모자를 쓴 오윤희가 희미한 미소로 등장, “왜 이렇게 겁먹었어 천서진”이라며 소름을 유발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배로나(김현수)와 누군가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주석훈(김영대), 여전히 욕망과 허영의 삶에 빠져 있는 헤라클럽 사람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하윤철(윤종훈)을 향해 분노하며 목을 조르는 천서진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심수련씨를 죽인 진범이”라는 목소리에 맞물려 “걱정하지 마. 내가 데리고 있을게요”라는 로건리(박은석)의 자태가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전율을 돋운다.

더불어 누군가가 흰 면포를 얼굴에 뒤집어쓰고는 발버둥 치는가 하면, “역시 대단한 여자야”라는 주단태의 섬뜩한 미소가 그려져 긴장감을 극강으로 끌어올린다. 마지막에는 “나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어”라는 오윤희의 서늘한 목소리와 얼음물로 가득 찬 수조에서 눈을 번쩍 뜬 천서진이 교차되면서 끝을 맺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폭증시켰다.

제작진은 “드디어 2월 19일(금)로 편성을 확정 지은 ‘펜트하우스2’가 1차 티저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라며 “뜨거운 응원으로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즌1을 뛰어넘는 역대급 스토리가 펼쳐질 ‘펜트하우스2’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SBS 신년특집 ‘인간 VS AI’ 후속으로 오는 2월 19일(금)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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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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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23)가 출중한 기량 만큼 연봉에서도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키움은 12일 선수단(신인, 육성, 군보류, FA, 외국인 선수 제외)의 2021시즌 연봉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정후는 5억 5000만 원에 계약, KBO리그 5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웠다.

2017년 프로에 데뷔하자마자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후는 매년 연봉 계약에서도 기록 행진을 보였다. 2년차 1억 1000만 원, 3년차 2억 3000만 원, 4년차 3억 9000만 원 연봉은 최고 기록이었다. 이후 2년차 기록은 강백호(KT), 하재훈(SK)에 의해 잇따라 경신됐으나 3년차와 4년차 최고 연봉 기록은 여전하다.

이정후는 지난해 140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3푼3리, 181안타, 15홈런, 101타점, 85득점 OPS .921을 기록했다. 데뷔 후 3년간 통산 14홈런이었던 그는 단숨에 시즌 15홈런을 때리며 장타력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였다. 처음으로 장타율 5할대(.524)를 찍었다.

이정후는 지난해 보다 1억 6000만 원(41%)이나 인상된 5억 5000만 원에 연봉 계약을 하며, 종전 5년차 최고 연봉인 김하성의 3억 200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더불어 키움 내에서 박병호(15억 원)에 이어 No.2 연봉자가 됐다.

연차별 최고 기록 행진을 이어온 이정후는 5년차까지 누적 연봉으로 13억 700만 원을 받게 된다. 당연히 KBO리그 최고 기록이다.

이번 겨울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은 데뷔 후 5년차까지 누적 연봉 7억 4400만 원(2400만 원-4000만 원-1억 6000만 원-2억 2000만 원-3억 2000만 원)이었다. 이정후는 같은 기간 김하성의 누적 연봉 2배 가까이 된다.

이정후의 연봉 기록은 1년 후배 강백호가 추격하고 있다. KT도 12일 선수단 연봉 재계약을 발표했는데, 강백호는 4년차 연봉으로 3억 1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4년 누적은 6억 6700만 원이다. (이정후는 4년 누적 7억 5700만원) 하지만 강백호가 내년 100% 이상 인상돼 5년차에 6억 3000만원 넘게 받아야 이정후의 5년 누적 연봉을 뛰어넘을 수 있다.

# 이정후=5년 누적 13억 700만 원
2017년 신인(2700만) 2018년 2년차(1억 1000만) 2019년 3년차(2억 3000만) 2020년 4년차(3억 9000만), 2021년 5년차(5억 5000만)
# 강백호=4년 누적 6억 6700만 원
2018년 신인(2700만) 2019년 2년차(1억 2000만) 2020년 3년차(2억 1000만) 2021년 4년차(3억 1000만)

이정후는 계약 후 구단을 통해 “매년 좋은 조건을 제시해 주시는 구단에 감사드린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마음 편하게 운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고액 계약을 맺은 만큼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 팬분들과 구단의 기대를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올 시즌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김)하성이형이 빠졌지만 키움의 야구는 계속 돼야 한다. 하성이형의 빈자리를 나부터 잘 메울 수 있도록 하겠다. 올 시즌 목표도 변함없이 팀 우승이다.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기사 이미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홍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새해 계획에 다이어트 다들 있으시죠"라며 "2018년 미니 앨범 쇼케이스 때 맞춘 드레스가 이제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하게 함께하자. 다이어트도 건강해지기 위해 해야한다"며 "저는 기간을 6개월 잡았다. 천천히 건강하겠다. 6개월 뒤에 이 드레스를 입고 콘서트 때 뛰어다니겠다"고 다짐헀다.

홍지민은 "이제 오늘부터 다시 노래도, 몸매도, 건강도 리즈 시절로 돌아갈 것을 알리고 시작한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하면 조금은 더 힘들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저도 용기내고 힘내서 다시 해본다. 관리하는거 쉽지 않지만 하면 너무 좋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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