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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3:31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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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현아가 역동적인 포즈로 근황을 전했다.파워볼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핫팬츠 위에 탱크탑 쟈켓을 입고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개성넘치는 포즈와 과감한 패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현아Ing' 을 개설,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던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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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본사 전경./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009290)은 의약품, 건강음료, 생수 등 사업 부문별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생수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는 생수 사업을 강화했다. 유통생수사업본부 내 제주삼다수 영업, 마케팅 등 관련 부서를 모두 '생수영업부문'으로 통합해 일원화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와의 협업을 한층 체계화해 일등 브랜드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앞서 광동제약은 2017년 12월 제주개발공사와 제주도를 제외한 지역에 삼다수 소매용 제품을 공급하는 위탁 판매계약을 맺은 바 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올해 12월 종료되지만, 양사가 합의한 경우 1회에 한해 1년 연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경옥고, 우황청심원 등 천연물 기반 의약품 사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천연물 소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를 발족했다. 이곳에서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천연물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전략기획실을 재편해 사업 전반 운영 총괄과 내부 통제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조직 전반의 디지털 업무를 총괄하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직책을 신설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건강식품, 백신은 물론 건강 음료와 제주삼다수 등 각각의 역량을 한층 제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윤서 기자 pand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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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곽영래 기자] 4일 오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FC서울 미디어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FC서울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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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임채무, 간미연, 전승빈, 하경, 허태희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종합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출발하는 스타휴엔터테인먼트가 임채무, 간미연, 전승빈, 하경, 허태희, 배우와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임채무, 간미연, 전승빈, 하경, 허태희 배우는 매니저와의 오랜 인연과 신뢰를 바탕으로 의리를 지키며 스타휴엔터테인먼트의 합류를 결정 했다고 한다.

이에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들의 결정에 감사하며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는 매니지먼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채무는 SBS 일일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SBS예능 ‘미운 우리 새끼’, MBN 예능 ‘로또싱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간미연은 뮤지컬 ‘록키호러쇼’ ‘킹아더’, ‘6시 퇴근’, ’영화 요가학원’등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드는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허태희는 OCN ‘블랙독’에서 하수연 선생 역,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임종사관 역으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으며, 전승빈 또한 JTBC ‘보좌관’, MBC ‘나쁜사랑’에 이어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순정남 피터 역으로 쉬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파워볼

또한 신예 배우 하경은 SBS ‘날아라 개천용’에서 발달장애가 있는 상현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연기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영화 ‘낮과 달’에서 태경 역으로 제주도 올로케이션 촬영을 마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이다.

스타휴엔터테인먼트는 유명배우를 담당했던 매니저들을 주축으로 하여 매니지먼트 파트를 기반으로 방송프로그램 또한 제작 준비 중에 있으며 종합엔터테인먼트로 도약하기 위하여 설립된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소속 배우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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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월13일 선고 예정…변론재개 결정
"추가 심리 필요 판단…석명권 행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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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019년 11월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을 상대로 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1.13.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오는 13일 예정됐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일본 상대 손해배상 추가 소송 선고가 미뤄지게 됐다.

1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민성철)는 오는 13일 예정된 고(故) 곽예남 할머니 등 19명이 일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의 변론을 재개하고, 오는 3월24일 변론을 속행하기로 했다.

법원 관계자는 "재판부가 사건 판단을 위해 추가적인 심리가 필요하다고 봤다"며 "조만간 재판부에서 석명권 행사 절차를 밟을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재판 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는 해당 재판부에서 앞서 진행된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1심 재판 결과를 참고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정곤)는 지난 8일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 1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주권 국가는 타국 법정에서 재판받을 수 없다는 '주권면제' 원칙이 이 사건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며, 일본 정부의 반인도적 불법행위에 따른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각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고(故) 곽예남 할머니 등은 지난 2016년 12월28일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피해자들은 일본의 반인륜적 범죄를 기록으로 남기고 법적 책임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소송을 택했다.

소송 과정에서 피고인 일본 정부는 세 차례에 걸쳐 소송 서류를 반송하면서 3년 동안 재판이 진행되지 않기도 했다.

법원은 2년 이상 외교부를 통해 소장 송달과 반송을 반복한 끝에 2019년 3월8일 '공시송달'을 통해 일본 정부에 손해배상 소송 소장과 소송안내서 번역본을 전달키로 했다. 공시송달은 송달할 서류를 법원에 보관하고 취지만 상대에게 공고하는 방식이다.

이에 일본 정부는 2019년 5월 주권면제 원칙을 내세우며 이번 소송이 각하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할머니 등을 대리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변론 과정에서 "국가면제 원칙은 불멸의 법리가 아니고, 상대적 국가면제가 국제적 추세가 되고 있다"며 "중대 인권침해 범죄까지 재판을 부인하는 것은 헌법 등 국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파워볼대중소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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