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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22 13:33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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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현장 공개
갤러리 이동









[뉴스엔 김명미 기자]

원진아와 로운이 앞치마 백허그 로망 실현에 나선다.

2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연출 이동윤/ 극본 채윤/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 사내 비밀 연애 중인 윤송아(원진아 분)와 채현승(로운 분)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는 완벽한 워러밸(Work&Love Balance) 로맨스를 선보인다.

화장품 ‘끌라르’ 마케팅팀 색조 파트를 맡고 있는 윤송아는 이날 교육용 샘플 500개를 만들기 위해 야근에 돌입한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른 파트로 팀을 옮긴 채현승이 자연스럽게 그녀를 돕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제 것을 야무지게 챙겨입은 채현승이 다른 앞치마를 들고 기다리고 있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초밀착한 백허그 자세로 그녀에게 직접 앞치마를 입혀주는가 하면 등 뒤에서 예쁜 리본까지 매어주며 수많은 연인들의 로망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짝사랑을 끝내고 쌍방향 마음을 확인한 후 더욱 브레이크 없는 직진 중인 채현승과 그런 그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웃음꽃이 활짝 핀 윤송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잇몸을 만개하는 미소를 부르고 있다.파워볼사이트

그렇게 달콤한 야근 준비도 잠시, 뒤를 돌아본 윤송아와 채현승이 소스라치게 놀란 표정으로 또 다른 의미의 ‘심쿵’을 하고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모두가 퇴근한 뒤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기던 두 사람 앞에 과연 누가 나타났을지, 이들의 비밀 연애가 이대로 들통나게 될지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지고 있다.(사진=JTBC스튜디오)

뉴스엔 김명미 mms2@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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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9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조선

배우 박혜수가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지면서 박혜수의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추가 피해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누리꾼 A씨는 박혜수의 인스타그램에 "혜수언니 나 대청중 때 김OO다. 죗값 달게 받아"라는 댓글을 달았다.

A씨는 박혜수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욕을 하고 자신의 뺨을 때렸다며 "스무 살 동창회 할 때 사과 한 번이라도 했으면 그냥 그럴 수 있지 어렸으니까 할텐데 사과 한 번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더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렇게 당했으면서 다들 쉬쉬하는 거 보면 대청중학교 사람들이 착하긴 착했던 거 같다"며 "아직도 친구들과 쟤(박혜수)한테 당했던 거 얘기하고 씩씩댄다"고 했다. 또 "전 직접 당해봤으니 (의혹) 안 묻히게 힘 쓸 것"이라며 "댓글 고소하면 진짜 양심 하나 없는 거지. 나도 가만 있지 않겠다"고 썼다.

또 다른 누리꾼도 박혜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여러분 얘(박혜수) 일진 출신에 학폭 가해자 맞다"며 "심하게 때리고 그런 일은 없었을지 몰라도 인성 쓰레기고 남 까는 거 좋아하는 애인 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증거 없는데 여자 연예인에게 학폭 당한 거 어떻게 알리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C씨는 "지금은 청순한 이미지로 잘 나가는 여자 배우에게 학폭을 당한 경험이 있다"며 피해 내용을 나열했다.

C씨는 "(해당 여배우가)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10층 높이 건물에서 던져 박살내고 비웃고, 머리채를 질질 잡고 교탁 앞에서 가위로 머리를 뭉텅 잘라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조미김 속 방부제를 입에 넣고 삼키라며 머리채를 잡기도 했다"고 주장했다.파워사다리

C씨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해당 여배우가 박혜수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C씨는 해당 여배우는 박혜수가 아니라면서 해당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박혜수는 SBS 'K팝 스타' 출연 당시에도 학폭 논란이 있었고, 현재 인스타그램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박혜수 학폭 의혹이 나오면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혜수가 이미지 세탁을 한다고 주장한 과거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 D씨는 "청춘시대 나온 국문과 14학번 배우 이미지 세탁하는 거 보면 진짜 정 떨어진다"며 "자기가 과에서 피해준 사람들한테 사과나 제대로 하지"라고 적었다.

D씨는 "박혜수가 '꼰대'로 유명했다"면서 "15년도 4월 쯤에 1, 2학년 연합 MT 당시 우이동에서 밤새 놀고 15학번 과대표 중심으로 새내기들이 숙소 정리와 쓰레기 분리수거까지 다 한 다음 첫차를 타고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 사람이 갑자기 새내기들 집합시키더니 '왜 선배들이 먼저 가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후배가 먼저 가려고 하냐', '우리가 시간 남아서 여기 온 줄 아냐' 이러면서 한 30분 동안 애들 밖에 세워놓은 채로 계속 혼내서 애들 몇명은 울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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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유영주 BNK 감독이 팀을 떠난다.

여자프로농구 BNK는 2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유영주 감독이 2020~2021 WKBL 정규 시즌 종료 직후 정충교 단장과의 면담에서 구단의 재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사의를 표명했고 구단도 유 감독의 뜻을 존중해 이를 수용했다”라고 밝혔다.

유영주 감독은 “창단이후 BNK 썸 농구단을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아쉬운 경기 결과를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구단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유 감독은 2019년 BNK의 창단 감독으로 2번째 시즌을 이끌어 왔으며 올해가 계약 만료의 해였다. 유 감독이 사임함에 따라 코치진 또한, 동반 사퇴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BNK는 ‘변화를 통하여 성장을 도모한다’라는 구단 방침아래 농구단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에는 프로와 아마, 전, 현직 지도자를 총 망라하여 BNK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여 코칭 스탭 구성을 3월중에 완료할 예정이다.파워사다리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WKBL
법무부 "공석충원 수준 인사 최소화..하반기 대규모 전보 예상"
인사위 1시간 만에 종료..조남관 대검차장 "'핀셋 인사' 안돼"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남관 대검 차장 (과천=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중간간부급 승진·전보 인사 심의를 위한 검찰인사위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2.22 hwayoung7@yna.co.kr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남관 대검 차장 (과천=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중간간부급 승진·전보 인사 심의를 위한 검찰인사위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2.22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박의래 기자 = 검찰 중간간부급(차·부장검사) 인사가 22일 오후 단행된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요구한 현안 사건 수사 담당 부장검사들의 유임이 관철될지 주목된다.

법무부 검찰인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가량 이번 인사의 기준과 원칙을 논의했다.

법무부는 인사위 직후 "이번 인사는 사직의사 표명 등으로 발생한 공석 충원 필요성과 법무 협력관 등의 파견 복귀 및 교체 등으로 실시되는 것"이라며 "금년 하반기 대규모 전보 인사가 예상되는 점 등을 고려해 공석 충원 수준으로 인사를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또 "검찰 조직의 안정 속에 검찰 개혁 과제를 지속 추진하고, 인권 보호 및 형사·공판 등 민생과 직결된 업무에 전념해 온 검사들을 우대하는 등 기존 인사 기조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법무부는 이번 중간간부 인사도 이달 초 고위간부급 인사와 마찬가지로 검찰 조직의 안정과 수사 연속성 차원에서 소규모 인사를 단행하겠다는 뜻을 인사위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사위원은 회의를 마치고 나오며 "그동안 6개월마다 대폭으로 인사가 이뤄졌고, 8월에 검찰총장이 바뀌면 그때 쇄신 인사를 해야 해서 이번에는 인사를 최소화한다는 게 법무부 설명"이라며 "공석을 채우되 연쇄 이동도 최소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인사위에서 구체적인 인사안이 나오지는 않았다고 한다. 인사 발표는 이날 오후 이뤄질 예정이다. 부임 일자는 오는 26일이다.

관건은 현안 수사를 맡고 있는 부서장의 유임 여부다. 앞서 윤 총장은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전지검 이상현 형사5부장,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맡은 수원지검 이정섭 형사3부장 등의 유임을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남관 대검 차장검사도 이날 검찰인사위에 출석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대검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중요 사건의 수사팀과 중앙지검 보직 부장들의 현 상태를 유지하는 한편, 사직으로 발생한 공석을 채우고 임의적인 '핀셋 인사'를 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청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가 언급한 '핀셋 인사' 대상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한동훈 검사장 사건 처리를 두고 대립해 온 변필건 형사1부장으로 추측된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 지검장이 유임한 만큼 변 부장이 바뀔 것이란 관측이 강하게 제기돼 왔다.

조 차장검사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 대검은 인사 정상화를 위한 광범위한 규모의 인사 단행을 요청했는데, 법무부는 조직안정 차원에서 빈자리를 메우는 소규모 인사 원칙을 통보해왔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는 이어 "민정수석의 사표 파문의 원인은 인사 조율 과정에서 총장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안다"며 "더 이상 인사와 관련해 의견이 대립하지 않고 법무부와 대검에 안정적 협력관계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했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측면 자원 안현범(26)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안현범은 2016시즌을 앞두고 울산 현대를 떠나 제주에 입단했다. 제주에 합류한 첫 해 K리그1 28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시상식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17시즌에도 K리그1 27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으로 제주의 K리그1 준우승에 기여했다.

2019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서 병역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현범은 2부리그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2020시즌 절치부심에 성공했다. K리그2에서 22경기 출전해 3골 1도움.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이라는 쾌거와 함께 하나원큐 K리그2 대상시상식 2020에서도 베스트 11 수비수에도 선정됐다.

안현범은 K리그 정상급 측면 수비수다. 강력한 대인방어로 상대 공격의 예봉을 꺾는다. 공격 전화 시에는 측면 터치라인뿐만 아니라 파이널 서드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낸다. 지난해부터 2시즌 연속 부주장을 맡으며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사이에서 중요한 가교역할까지 도맡고 있다.

제주는 안현범의 잔류 선언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한 또 한 명의 하나원큐 K리그2 대상 시상식 2020 베스트11 수비수 정우재와 함께 막강한 좌우 측면 수비라인을 계속 가동하게 됐다. 남기일 감독은 "안현범의 재계약은 새로운 영입과 같다. 정우재에 이어 안현범까지 재계약하면서 중요한 측면 수비라인을 더욱 견고하게 가져가게 됐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현범은 "제주는 내게 있어 또 다른 고향과 같다. 그렇기에 재계약에 큰 고민이 없었다. 항상 내게 믿음과 신뢰를 보내주는 구단과 코칭스태프, 동료들이 있어 더욱 책임감을 갖는다. 특히 주장단이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항상 프로라는 마음을 가지고 임했는데 이제는 1부리그에 돌아온 만큼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한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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