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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7 12:11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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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김재환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21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들과 계약을 매듭지었다.파워사다리

두산은 27일 "2021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4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4번 타자' 김재환이 팀내 비FA 최고 연봉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140경기에서 30홈런 113타점을 올린 김재환은 6억 5000만원에서 16.9%(1억 1000만원) 인상된 7억 6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팀내 비FA 최고 연봉 종전 기록은 2015년 김현수의 7억 5000만원이다.

지난해 7월 중순부터 5선발 임무를 맡아 데뷔 첫 두자릿수 승수를 기록한 최원준이 5900만원에서 171.2%(1억 100만원) 인상된 1억 6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팀 내 최고 인상률이다. 최원준은 42경기(선발 18경기)에 등판해 10승2패, 3.8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팀내 불펜 투수 중 최다경기(63경기), 최다 이닝(71⅔이닝)을 소화한 박치국은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라섰다. 올해 연봉은 8000만원에서 100%(8000만원) 인상된 1억 6000만원이다.

이적생 듀오 홍건희와 이승진도 첫 억대 연봉자가 됐다. 홍건희는 5300만원에서 107.5%(5700만원) 인상된 1억 1000만원에, 이승진은 4700만원에서 112.8%(5300만원) 인상된 1억원에 사인했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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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STN 스포츠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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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가수 전인권(67)이 이웃집과 조망권 시비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맞고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인권은 22일 한 매체에 “기왓장이 우리 집에 있을 리 없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대응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전인권은 최근 이웃집과 조망권 시비가 붙어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소환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거주하는 전인권은 “옆집이 지붕을 1m 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갈등을 빚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권은 그러나 “돌은 던졌지 기왓장을 던진 것은 아니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타투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전인권의 삼청동 자택 모습. 사진ㅣTV조선


“100억을 줘도 안 판다”고 말했던 전인권의 삼청동 집은 지난 2018년에도 뉴스 사회면을 장식했다. 지난 2018년 11월 40대 남성이 전인권의 삼청동 집에 무단 침입해 전인권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있었다.

전인권은 산중턱에 위치한 삼청동 집 내부를 방송에서 공개한 바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 집에서 60년 가까이 살고 있다. 우리 집이 아주 가난했다. 아버지는 한학자셨고, 어머니가 시장에서 장사하며 돈을 버셨다. 살 곳이 마땅치 않아서 산 속으로 올라온 거다”며 “30년 전 집이 한 번 팔린 적이 있는데 집주인에게 '좀 봐 달라. 다시 좀 찾아 달라'고 부탁해서 다시 샀다”는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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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당국 거리두기 조정안 이르면 29일 발표
- 최근 1주일 확진자 평균 369명, 2단계 충족
- 2단계 내려도 실내 체육시설 9시 영업제한은 이어져
- "설 연휴 이동·접촉 최소화 예정"…소모임 금지 유지 시사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정부가 31일로 끝나는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낮출 것으로 보인다.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향조정되면 학원·대형마트 등의 ‘일반관리시설’은 오후 9시 영업제한이 풀린다. 하지만 설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소모임) 금지’는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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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누적 확진자가 1억 명을 넘어선 26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는 29일 발표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는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하향 조정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각 협회·단체, 지방자치단체 등과 관련안을 최종 조율 중이다.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는 지난달 8일부로 적용됐다. 이후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재연장 등을 겪으며 1월 말까지 지속했다.

지난달 25일, 확진자 1240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3차 유행은 이날 기준 354명으로 줄어들었다. 특히 최근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는 369명까지 감소했다. 이는 ‘전국 확진자 수 300명 초과 상황 1주 이상 지속’ 즉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하는 사항에 진입한 상태다.

변수는 집단감염이다. 이날 대전 IEM국제학교 관련 4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만 171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이 증상이 발현되는 기간 중 식당·미용실 등을 방문해 지역사회로의 전파와 자택 방문을 통한 대전 이외의 지자체 지역으로 전파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며 “실제 영어캠프 참석자 40명이 지난 16일 강원도 홍천으로 이동했고, 검사 결과 이 중 39명이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정한 ‘단계별 방역 조치’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조정되면 학원·독서실·영화관·대형마트·PC방과 같은 일반관리시설은 오후 9시 영업제한이 풀린다. 결혼식, 장례식장도 2.5단계 당시 50명 미만 집합에서 1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이 완화된다.

다만 헬스장과 같은 실내 체육시설, 학원 등의 오후 9시 영업제한은 그대로 이어진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과 같은 ‘중점관리시설’도 기존대로 오후 9시 이후 영업이 금지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일본의 경우 영업제한 시간이 8시, 독일과 영국, 프랑스는 6시를 기준으로 잡았다”며 “(지금도) 우리나라가 조금 늦은편”이라고 말해 영업시간 규제를 완화할 뜻이 없음을 시사했다.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를 낮춰도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고수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설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휴게소 실내 취식 금지 △철도 승차권 창가 좌석 판매 방안 등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고향·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 등을 통해 이동 및 접촉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도 전날 브리핑에서 “지금까지의 확진자 (발생의) 가장 큰 특성 요인이었던 ‘개인 간 접촉’을 차단하는 데 있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큰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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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view@
"트럼프, 코로나 관련 정보 뒤섞어 받아"
"진실성·과학 지키기 위해 대통령에 반박"
[워싱턴=AP/뉴시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살균제 주입' 제안에 "그저 '하느님, 맙소사'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고 2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사진은 21일 백악관에서 발언 중인 파우치 소장의 모습. 2021.01.27.

[워싱턴=AP/뉴시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살균제 주입' 제안에 "그저 '하느님, 맙소사'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고 2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사진은 21일 백악관에서 발언 중인 파우치 소장의 모습. 2021.01.27.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살균제 주입' 제안에 상당히 우려를 했다고 2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발언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그저 '하느님, 맙소사'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훤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작년 4월 백악관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해결책으로 살균제를 주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살균제를) 몸에 주사하거나 거의 청소를 해서 그렇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전문가를 향해 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살균제 주입'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는 그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비꼬기 위한 표현이었다며 뒤늦게 해명했다.

파우치 소장은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을 듣고 위험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생겨났을 것"이라며 "그 (브리핑) 자리에 없던 우리 같은 사람이 '여러분은 이같은 행동을 해선 안 된다'고 발언한 이유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다음 날 살균제 주입의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부연했다.

파우치 소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뒤섞어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행하게도 과학에 기반을 둔 정보와 달리, 입증되지 않은 개념들이 승기를 잡고 있는 듯 보였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나서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야 했다며 "제 자신의 진실성을 지키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과학적 데이터는 입증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옹호하기 위해 나섰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같은 행동으로 자신은 수많은 위협에 직면했다며, 이같은 위협은 미국 사회의 '분열의 깊이'를 보여줬다고 회고했다.

그는 "누군가 나와 내 가족을 위협하기 위해 흰 분말이 든 가루가 들어있는 봉투를 집으로 보냈다"며 "검사 결과 무해한 것으로 밝혀졌으나 우리 아이들은 이 때문에 매우 당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달 초 벌어진 미국 의회 습격 사건은 '결국 같은 결의 분열'이라고 해석했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이를 그저 파괴적인 행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아주 무섭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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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시완, 신세경, 최수영, 강태오 등 ‘런온즈’가 총출동한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그런데 신나는 파티가 아닌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담고 있어, 이를 둘러싼 사연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지난 방송에서 ‘겸미 커플’ 기선겸(임시완 분)과 오미주(신세경), ‘단화 커플’ 서단아(최수영)와 이영화(강태오)가 극과 극의 로맨스 전개를 이어갔다. 선겸의 아버지 기정도(박영규)의 도를 넘는 방해에 못 이겨 끝내 미주가 선겸에게 이별을 고한 반면, 단아는 과감하게 고백을 선택, 영화와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런 네 사람이 27일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다. ‘런 온’ 측이 본방송에 앞서 단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 현장을 공개한 것. 앞서 예고 영상에선 단아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아차린 영화의 모습이 담긴 바. 이웃 주민이자 단아로 인해 숱한 고민을 안고 갔던 시간을 함께 해준 선겸과 미주가 그의 부름에 이벤트 준비를 도울 것이란 정황이 예상된다. 그 과정에서 겸미 커플이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 것으로 보아, 여전히 서로에 대한 마음이 짙게 남아있음을 알 수 있다.

심상치 않아 보이는 이벤트 분위기 또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 모두가 즐거워야 하는 파티 현장에서 고예준(김동영), 서태웅(최재현), 그리고 정지현 실장(연제욱)이 몸 다툼을 벌이는가 하면, 생일의 주인공 단아는 싸늘한 표정으로 난리 난 상황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왠지 머쓱한 얼굴로 그녀를 맞는 영화의 표정은 그가 계획한 파티가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음을 예감케 한다. 무엇보다 날카로운 단아 앞에서 단 한 번도 작아진 적 없던 그가 웬일로 죄지은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이유, 파티에서 다시 마주친 선겸과 미주에게 이 난장의 파티가 미칠 영향 등 역시 궁금해진다.

제작진은 “눈물로 가득한 밤을 끝으로 헤어졌던 겸미 커플은 영화의 부름으로 단아의 파티에서 재회한다. 그렇게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그렸던 시간을 담아내고 있다. 반대로 연애로 시작해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화 커플은 이번 생일 파티를 계기로 한 뼘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연애의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두 커플의 다른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완주 로맨스 ‘런 온’ 13회는 27일 수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파워볼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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