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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9 13:02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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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전광훈 목사가 19일 전북 전주시 주영교회를 찾아 3·1절 범국민대회를 위한 전국 순회 기자회견 및 설교 행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1.1.19/뉴스1

Yks9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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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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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 공식 SNS

가수 비와이(본명 이병윤)와 쿤디판다(본명 복현)가 생방송 라디오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을 일으켰다.파워볼

비와이와 쿤디판다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데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와 쿤디판다는 방송 중 스튜디오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하고 팬들이 보낸 사연에 무안한 대답을 하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디제이 영케이는 두 사람의 황당한 태도에 진행을 이끌어가는데 애먹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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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가 생방송 도중 SNS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비와이 SNS

먼저 영케이는 쿤디판다의 팬이 “제 이름 한 번 불러달라. 새해 소원이다”라고 보낸 문자를 소개했다. 쿤디판다는 이에 “하기 싫은데…‘새해 소원입니다 OO아’라고 하면되냐?”라고 못마땅한 대답을 이어갔다. 이에 영케이는 “OO아 라고만 해달라”라며 쿤디판다를 다독이자 그는 마지못해 팬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쿤디판다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음원 차트 상위를 기록한 화제의 곡 ‘VVS’ 라이브 요청을 받았다. 그는 청취자의 “쿤디판다가 나오면 당연히 ‘VVS’를 들어줘야 한다. 제 소원이다”라는 요청에 “제가 가사를 까먹어서, 해드리고 싶은데 다음 기회까지 연습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당당히 거절했다.

또 비와이는 청취자의 삼행시 요청에 단호하게 “저는 불가능할 것 같다”라며 거절했다. 진행을 맡은 영케이는 이들의 무성의한 태도에도 큰 리액션을 보이며 상황을 무마했다.

이날 방송 후 일부 누리꾼들은 ‘디제이가 정말 고생했다, 수습하려고 애쓰는거 넘 안쓰러웠다’ ‘저렇게 행동할 것이면 나오지를 마라’ ‘영케이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행동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서영 온라인기자 w0ws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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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형빈 기자] 애틀랜타가 미네소타를 제압했다.

애틀랜타 호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08-97로 승리했다.

애틀랜타는 디안드레 헌터가 3점슛 3개 포함 25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클린트 카펠라가 23득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골밑을 지켰고 트레이 영도 20득점 8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미네소타는 디안젤로 러셀이 3점슛 6개 포함 31득점 3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칼-앤써니 타운스의 공백이 뼈아팠다.

애틀랜타는 1쿼터 중반 존 콜린스의 덩크와 헌터의 3점슛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말릭 비즐리의 3점슛으로 응수한 미네소타도 러셀과 제이든 맥다니엘스의 외곽포를 앞세워 쿼터 후반 동점을 만들었다. 쿼터 종료 직전에 터진 토니 스넬의 3점슛으로 다시 격차를 벌린 애틀랜타는 29-25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애틀랜타가 조금씩 점수 차를 벌렸다. 카펠라와 헌터의 연속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애틀랜타는 영의 3점슛 두 방과 케빈 허터의 레이업을 엮어 순식간에 두 자릿수 리드를 잡았다. 쿼터 후반 재러드 밴더빌트와 러셀에게 연속 득점을 내주며 미네소타에 추격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애틀랜타는 58-51로 앞섰다.

후반에도 흐름은 비슷했다. 미네소타가 따라붙으면 애틀랜타가 달아나는 형국이었다. 3쿼터 카펠라의 골밑 득점과 헌터의 3점슛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애틀랜타는 주전 5명의 고른 활약으로 리드를 지켰다. 4쿼터 허터와 헌터의 3점슛으로 승기를 굳힌 애틀랜타는 러셀이 이끄는 미네소타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를 챙겼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형빈 기자 adastra@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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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의장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1년을 맞아 소상공인 보호와 체계적인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동안 서울시는 자영업자를 위해 직·간접 지원을 했지만, 올해 다시금 실효적인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매출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고정비용을 감당하며 도산 위기 벼랑으로 밀려나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살려 지역경제의 실핏줄이 터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썼다.

또 "확보된 백신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차질 없이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울시는 국가가 혼자 해내기 어려운 일들을 앞장서서 실천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모범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지난 1년이 상처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1년은 회복의 시간이 돼야 한다"며 "시의회는 모든 조치가 적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입법적·재정적 뒷받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파워볼게임

국내에서는 지난해 1월 20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에서는 나흘 뒤인 1월 24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j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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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0.7%, 국민의힘 27.6%, 국민의당 7.6%, 열린민주당 7.4% 정의당 6.2%
윤석열 출마하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더 많아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하겠다는 여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윤 총장은 또 다른 유력 대권후보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은 현직 검찰총장에 대한 국민적 지지는 윤 총장이 속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범야권에서 뚜렷한 후보가 나오기 전 까지는 유지될 공산이 커 보인다.

19일 아시아경제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 결과를 보면, 윤 총장은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이 대표와 맞붙었을 경우 46.8%의 지지를 얻어 이 대표(39.0%)보다 7.8%포인트 앞섰다.

지난해 11월 말 같은 조사에 비해 윤 총장은 4.3%포인트 상승했고, 이 대표는 3.4%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성별로 보면 남성의 윤 총장 지지가 이 대표 지지보다 15%포인트 이상 높았다.

이재명 지사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윤 총장 45.1%, 이 지사 42.1%로 조사됐다. 이 역시 윤 총장은 3.2%포인트 올랐고, 이 지사는 0.5%포인트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윤 총장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응답이 45.9%로 '출마할 것'(33.9%)이란 응답에 비해 12.0%포인트나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0.2%였다. 윤 총장을 지지하지만 실제 출마는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여론이 적잖은 것으로 파악된다.

윤 총장 지지율은 보수 야당과 동반 상승하는 추세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0.7%, 국민의힘 27.6%, 국민의당 7.6%, 열린민주당 7.4% 정의당 6.2% 순이다. 무당층 비율은 18.5%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 결과에 비해 민주당은 4.0%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8%포인트 상승해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이내로 좁혀졌다.

민주당 내 제3의 후보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묻자, 정세균 국무총리(17.0%), 추미애 법무부장관(12.1%),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7.4%), 김부겸 전 의원(6.4%), 이광재 의원(2.3%), 이인영 통일부장관(2.0%) 순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86세대' 잠재후보군들의 지지율이 높진 않지만 한 명으로 압축된다면 판세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보인다.

국민의힘 차기 대선 주자로 유력한 인물은 윤 총장이 32.0%로 압도적인 1위였으며, 이어 홍준표 의원(10.7%), 유승민 전 의원(7.2%), 원희룡 제주도지사(4.5%),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4.4%), 홍정욱 전 의원(2.7%) 순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지지' 응답이 46.2%, '지지하지 않는다'가 50.4%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말에 비해 지지도가 2.6%포인트 하락한 결과다.

코스피 3000선을 돌파한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더 상승할 것'이 22.4%, '현 수준 유지할 것' 23.0%로 조사됐다. '소폭 하락할 것'은 23.4%, '대폭 하락할 것'은 17.7%에 그쳤다. 유지하거나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비관적 시각보다 소폭 더 높은 셈이다.파워볼

이번 조사는 무선ARS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응답률은 6.5%다. 표본은 2020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는 윈지코리아컨설팅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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